생계지원(6.25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지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분들에게
영예금을 전달하여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분들에게 영예금을 전달하여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우리가 아니면 누가 도울 수 있을까요?

에티오피아는 6.25 전쟁이 발발하자 1951년 4월 황실근위대인 강뉴부대 1,300여명을 보낸 것을 시작으로 휴전 협정이 체결된 후인 1956년 3월까지 5차례에 걸쳐 6,037명을 파병했습니다. 강원도 중동부 전선에 배치되어 치열한 격전을 벌인 강뉴부대는 253번의 전투를 벌여 전승을 거두며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비록 전장에서 123명이라는 소중한 병력을 잃고, 536명이 부상을 당했지만 단 한명의 포로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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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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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현재 생존자
6·25 잠천용사(2017년 기준)

월드투게더가 함께 합니다

월드투게더가 함께 합니다

영예금 지급

생존해 계신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분들게 매월 소정의 영예금(기초생활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사망위로금 지급(가족)

돌아가신 참전용사의 가족들에게 사망 위로금을 전달하여 가족들을 위로하고 생계를 지원합니다.

행사진행(연 1회)

매년 생존해 계신 참전용사분들을 초청하여 행사를 진행합니다.

기타지원

필요 물품 및 의료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생계지원 지원현황(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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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지원 지원현황(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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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참전용사 메코넨 타데세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이 생명을 담보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냈던 청년 시절 기억이 어제 일처럼 생생해요.”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시사이 게브레 마리암

“대한민국은 ‘형제의 나라’예요. 오래전일을 기억해주고, 많은 분들께서 후원까지 해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