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은정보통신과 월드투게더의 아름다운 약속

 

지난 4월 8일 월드투게더 사무국은 기대감으로 가득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대은정보통신의 함께기업 협약식이 진행되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대은정보통신은 공공기관 및 군부대에 컴퓨터 및 주변장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IT관련 기업입니다. 이 날 (주)대은정보통신의 김광남 대표, 심재한 이사 및 월드투게더 엄기학 회장, 박용근 부회장이 자리한 가운데, 월드투게더가 어떤 단체인지를 나누고 함께 지구촌 이웃들의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좌: (주)대은정보통신 김광남 대표 / 우: 월드투게더 엄기학 회장)

 

월드투게더의 고문으로도 활동하게 된 김광남 대표는 “평소 후원에 관심을 갖고 있던 찰나에 월드투게더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월드투게더와 함께 지구촌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대은정보통신에서는 해외 개발도상국 주민들이 지속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역개발 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소중한 후원으로 함께 해주신 ㈜대은정보통신의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