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과 함께합니다

 

배달앱 업계 1위 ‘배달의민족’으로 잘 알려진 (주)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대표가 월드투게더와 함께 합니다.

지난 2월 28일 (목) 오후 배달의민족 사무실(서울시 송파구 위치)에서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주)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 박일한 부사장, 류진 홍보이사, 그리고 ‘관점 디자이너’이자  우아한 형제들 등 여러 회사의 커뮤니케이션 자문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주)PYH 박용후 대표님이 함께 했습니다.

또한, 월드투게더 엄기학 신임 회장, 김요환 전 회장 그리고 박용근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월드투게더와 함께 세계 여러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과 소외받은 분들을 돕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 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사업이 더 번창해 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돕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엄기학 월드투게더 회장은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의 후원으로 우아한형제들과 월드투게더 사이에 좋은 팀웍이 형성된 것 같다”면서 “소중한 후원금을 의미 있게 잘 활용해서 지구촌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지구촌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주)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님과 ‘배달의민족’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