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소년 합창단중에 하나인 모나코 왕실소년합창단의 공연이 지난 7월 17일 오후 5시 월드글로리아센터 언더우드홀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지중해의 작은 천사들’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이 합창단은 병원과 동유럽, 아프리카의 학교, 그리고 브라질의 ‘거리의 아이들’을 위한 공연 등, 여러 소외 받는 장소를 중심으로 작은 천사로써의 역할을 충분히 해나가고 있는 합창단이다. 소외 받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같은 취지 아래 모나코 왕실소년합창단은 이번 방한 중에 월드투게더의 후원행사에 참여, 훌륭한 공연을 펼쳤다. 세계 3대 합창단인 만큼 공연도 훌륭했고, 관객들의 반응도 좋아 그 취지만큼이나 따뜻하고 감동적인 공연이었다. 공연 후 리셉션 자리도 합창단과 관객이 만나는 뜨거운 교류의 시간이 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강동구 주민들의 많은 호응으로 관객석 1400석은 물론이고 300여명은 6층에서 스크린으로 시청 할 정도였는데, 이로 인해 월드투게더를 알리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홍보대사인 탤런트 김유미씨와 축구선수 이영표씨 중 김유미씨가 참석하여 공연 시작 전 인사말을 전하기도 했다.
수익금 전액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 지게 될 이번 공연이 따뜻한 마음을 노래하는 감동적인 공연이 되었음에 월드투게더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을 나누기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펼쳐, 사명을 감당할 예정이다.
[이 게시물은 님에 의해 2010-03-10 16:50:09 언론속의 월투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