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에티오피아 지부에서는 한국마을(예카지역)에 살고 있는
결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습니다.
한국마을 어린이들은 그동안 듣지 못했던
전염병 예방법과 HIV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특별히 HIV 등의 질병이 전염되기 쉬운 에티오피아에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국마을은 다른 결연 어린이들이 사는 지역에 비해
비교적 고학년들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교육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교육을 소수로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돌아가는 길에는 깨끗한 생활의 기본인 양치 습관을 위해
칫솔과 치약까지 선물 받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갔습니다.

에티오피아 어린이들이 아프지 않고 모두 건강한 그 날을 위해
월드투게더는 후원자님과 함께 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