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번, 현지 지부의 어린이결연 사업 담당 간사님은 아주 신이 납니다.
후원자님들께서 보내주시는 후원금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먹을 것도 줄 수 있고, 새 옷도 사줄 수 있고, 학용품, 자전거 등 필요한 물건도 사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말.. 이럴 때 쓰는 말일거에요 ^-^

월드투게더 캄보디아의 결연 어린이 중 ‘안’ 어린이는
동네 어르신들에게는 물론, 한국의 후원자님들에게도 더 많은 사랑을 받은 아이랍니다.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안은 누나와 단 둘이 살고 있는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

이번 달에 어린이결연 물품으로 안에게 새 옷을 사주었어요~


이랬던 안이..


짜잔~! 이렇게 변했답니다. 역시 새옷을 입으면 누구나 멋져지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