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방학이 시작되었어요.

방학을 해도 할 것이 별로 없는 아이들을 위해 음악?미술 교실을 열었답니다.

토요일을 제외하고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매일을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항상 몇 시간 전부터 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

가위질부터 종이접기, 리코더 등 많이 접해보지 않은 거라 아이들이 어려워 하지만

아이들 모두 이 시간을 좋아하고 즐겁게 참여하고 있어요.

색종이 하나에도 행복해 하는 케냐 아이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