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진에 찍히기만하고, 자기 사진을 가져본적이 없는 케냐 어린이들에게 사진을 선물해주었어요!

어린이들이 사진을 받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사진을 받자마자 모두 정성스럽게 자신의 액자를 꾸몄어요.

사진을 처음 가져본 어린이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직접 꾸민 액자가 어린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된 것 같아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액자 만들기가 끝난 다음에는 학부모님들과 가장 예쁜 액자를 뽑는 “액자 콘테스트” 시간도 가졌습니다.

                                                                                          – 케냐에서 권누리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