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발렌타인데이에 진행된
해외 어린이들에게 ‘달콤한 비타민 보내기’ 캠페인을 기억하시나요 ?

월드투게더 재능기부 봉사자 ‘홍성주’님의 예쁜 디자인이 들어간 원형 거울과
달콤한 초콜릿을 함께 동봉한 키트를 사면 그 수익금으로
해외 어린이들에게 비타민을 지급하기로 약속한 캠페인이었습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에도 이 소식이 전달되어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고
교회나 학교 등의 기관에서 단체로 주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모인 수익금과 고려 은단의 후원으로 월드투게더 해외 지부가 있는
에티오피아, 캄보디아, 케냐 3개 국가의 약 800명의 어린이들에게
비타민을 선물해줄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지인들에게는 달콤한 초콜릿을, 그리고 해외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사랑을
함께 전할 수 있었던 이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해외 어린이들을 위한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