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의 모.든.것!

 

2017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그 화려한 막을 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탄성과 감동으로 시작된 말라위, 엘라므완자시의 “그리운금강산”으로 2017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 그 대단원의 막을 열었습니다.

[KBS 방송 미녀들의 수다]로 유명한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방송인 브로닌씨의 사회와

작년에 이어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씨의 축사로
2017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을 찾아오신 많은 분들께 기대감과 환호를 선사했습니다.

앙골라 대사관, 모로코 대사관  등 주한 8개 대사관이 프렌즈존에 참여하여
음식, 의류 등 자국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방문객 분들과 교류하는 장이 되었습니다.

또한 아프리카를 직접 맛보고 만져보고 느껴보기 위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와인 체험, 아프리카 커피, 의상 체험 뿐 아니라
아프리카 화풍인 팅가팅가, 아프리카 국기 페이스페인팅과 아프리카 보드 게임을 접하며
아프리카의 문화에 흠뻑 젖을 수 있었습니다.

축제 내내 끊임없이 이어진 다양한 공연은
찾아오신 분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 잡았는데요,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전통 의상과 현대 의상을 선보여 준 패션쇼가
많은 분들께 벅차고 설레는 경험을 선물했습니다.

한국외대아프리카연구소 HK사업단, 아프리카 인사이트와 함께 주관사인 월드투게더 또한
부스에서 “세상을 바꾸는 인형뽑기”를 통해 마음의 메시지를 나누며
케냐의 윙윙도서관 어린이와 방문객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아프리카 관련 38개 단체와 14개 공연팀,
에티오피아, 미국, 중국, 한국 등 다양한 국적의 120여명의 자원 봉사자,
그리고 국내외 방문객, 월드투게더 후원자님들과 함께한 서울아프리카페스티벌은,
더 큰 감동과 화합으로 함께 내년에도 찾아옵니다.